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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브비주얼1
기획

한국구상 대표작가 25인의 치유와 회복展

한국구상 대표작가 25인의 치유와 회복展
  • 기간 2021.04.13. ~ 2021.05.11.
  • 시간 오전 10시~오후 6시(월요일 및 5/1 휴관)
  • 장소 복합문화공간 아트랑
  • 등급 모든 연령
  • 소요시간 -
  • 장르 전시
  • 단체 -
  • 정원
  • 관람료
    • 무료
  • 문의 강동아트센터 02-440-0500

안내사항

■ 입장안내

* 24개월 미만 무료 입장

*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모든 전시 스텝은 마스크를 착용하며, 2일 1회 전시장 내 방역을 진행합니다.

* 관람객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자 및 37.5도 이상 고열이 있으신 분들은 전시 입장이 불가하오니 방문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 

* 전시 입장 전, 방명록 작성, 마스크 착용 점검, 열화상 카메라 촬영 점검 및 체온 측정 등의 철저한 입장 절차를 진행합니다. 

* 인포데스크와 전시장은 관람객 간 최대 1M간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운영됩니다. 이에 따라 전시장 입장 시 장시간의 입장 대기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.

* 최근 14일 이내 해외 혹은 확진자 발생 지역을 다녀오신 경험이 있으시거나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으신 분은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. 

* 단체 관람 20명 이상일 경우 사전 문의



■ <김영택 펜화展>, <한국구상 대표작가 25인의 치유와 회복展>은 내부 시설점검으로 인하여 4월 28일(수)부터 29일(목)까지 임시휴관합니다.

할인정보


상세정보

■ 전시안내

- 참여작가 | 한국구상 대표작가 25명

- 전시안내 | 

   한국구상(具象)은 1950, 60년대 ‘사실주의’를 시작으로 수많은 그룹과 단체들이 결성되고 1970년대 ‘극사실주의’가 ‘초현실주의’ 및 ‘오브제’ 등과 결합되는 등 새로운 화풍으로 창출되며 확대되었습니다.

   1980년대 ‘민중미술’은 조형이념의 굳건한 형성을 목표로 한국미술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으며 1990년대 이후 현대사회의 정보와 과학기술의 발달로 구상미술은 새로운 매체와 방법 속에서 다양한 주제와 정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상미술을 펼쳐나가게 되었습니다. 한국구상 대표작가 25인의 작품 속 치밀하고 완벽한 묘사의 사실주의부터 내면의 심상적인 풍경을 형상화한 형사미술까지 한국구상의 흐름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
한국구상 대표작가 25인의 치유와 회복. 2021년 4월 13일 화요일~5월 11일 화요일. 오전 10시~오후 6시 매주 월요일 및 5월 1일 휴관. 장소: 아트랑 Space1, 2,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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